네오위즈, 박성준 대표이사 선임…개발 리더십 전면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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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배태근 공동대표 체제로…신규 IP 개발 및 글로벌 퍼블리싱 총력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네오위즈는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네오위즈는 박성준, 배태근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된다.네오위즈 박성준 대표이사. [사진=네오위즈]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은 이날 이사회 승인을 거쳐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회사 측은 'P의 거짓'의 글로벌 흥행을 이끈 박성준 대표의 개발 리더십을 경영 전면에 배치해 신작 개발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술 기반 신규 사업, 인프라 운영을 중심으로 한 경영 관리 등은 배태근 대표가 맡는다.네오위즈는 신작개발그룹·글로벌사업그룹·라이브게임사업그룹 세 축을 중심으로 신규 IP 발굴과 글로벌 퍼블리싱,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에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박성준 공동대표는 "개발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을 경영 전반으로 확장하는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신작 개발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P의 거짓’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새로운 흥행 IP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문영수 기자([email protected])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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