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에 네이버앱 네이버지도 웨일 브라우저 등 주요 서비스를 넣기로 하는 등 모빌리티 부문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더 뉴 그랜저를 시작으로 연내 출시 예정인 디 올 뉴 아반떼 등 플레오스 커넥트가 들어가는 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에 네이버의 인공지능(AI) 기술과 서비스가 적용된다.
차 안에서는 ‘네이버 오토앱’의 ‘투데이 브리핑’ 기능으로 그날의 날씨와 주요 뉴스, 다가오는 일정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약속 시간이 가까워지면 화면이 자동으로 네이버지도 길찾기로 넘어가며, 가는 길과 함께 주변 맛집 및 명소도 찾아볼 수 있다. 네이버지도는 별도 조작 없이도 핵심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메인 화면에서 예상 목적지와 주변 주유소, 운전 점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유지희 기자 keephee@hankyung.com

1 hour ago
2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