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던파 모바일’ 신규 시즌 ‘마계’·최고 레벨 확장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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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자료제공=넥슨>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에 신규 시즌 ‘마계’가 업데이트됐다. 이와함꼐 최고 레벨 확장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캐릭터 최고 레벨이 기존 85레벨에서 90레벨로 확장된다.

이와 함께 갑작스러운 차원 재해에 휘말려 점술가 ‘아이리스’와 ‘마계’로 떨어진 모험가들의 여정을 담은 새로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신규 던전 지역 ‘메트로센터’와 함께 ‘파밍 던전’ 5종도 열린다.

새로운 던전 시스템도 함께 도입된다.

‘파밍 던전’은 항마력에 따라 4단계 난이도로 즐길 수 있다.

‘해금도’를 사용해 피로도 차감이나 입장 횟수 제한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금역 던전 ‘마경’에서는 신규 재화 ‘골드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장비도 대거 추가된다. 80·85레벨 무기와 장비가 업데이트되며 동일한 세트의 방어구, 악세서리, 특수장비를 자유롭게 조합하는 ‘5.3.3세트’, 11개의 장비 구성으로 강력한 세트 효과를 보유한 ‘11세트’, 익시드 등급 재료로 제작하여 획득할 수 있는 ‘85레벨 레거시 익시드’ 장비 등 다양한 조합으로 착용할 수 있다.

또한 강화·연마·마법부여로 나뉘어 있던 시스템을 ‘인챈트 슬롯’으로 통합해 장비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최상위 이용자를 위한 콘텐츠 ‘증명의 전장 시즌2’도 함께 시작한다.

최소 입장 항마력 15만 이상의 캐릭터로 주간 최대 3개 모험단 캐릭터까지 도전할 수 있다. 10단계부터는 랭킹 경쟁 구간으로 운영된다.

‘던파 모바일’의 ‘증명의 전장’은 85레벨 만렙에 12만 항마력 이상 캐릭터로 참여하는 15단계 의뢰 던전이다. 주간 모험단당 캐릭터 3명, 캐릭터 1인당 10회 도전의 제한이 있다.

오는 20일에는 신규 시즌의 첫 정예 던전 ‘달빛의 정원’이 추가된다.

‘침식의 시로코’ 이후를 다루는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마계’ 주요 지역 ‘메트로센터 마을’이 해금된다.

입장 레벨 90·최소 항마력 17만 이상을 충족하는 이용자가 노말, 익스퍼트, 마스터 3가지 난이도로 최대 3인까지 도전할 수 있다.

‘달빛을 걷는 자 – 야신’과의 전투가 2단계에 걸쳐 펼쳐지며, 도전 난이도에 따라 ‘85, 80레벨 장비’와 ‘골드 코인’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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