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대만 머스타버스와 '아우라얄' 크로쓰 온보딩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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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수집·전략 배틀·자산 거래 결합한 웹3 소셜 트레이딩 카드 게임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대만 게임 스튜디오 머스타버스와 웹3 소셜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아우라얄(Aurayale)'의 크로쓰 플랫폼 온보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우라얄은 블록체인 기반의 소셜 카드 게임으로 NFT 수집형 카드, 전략 카드 배틀, 플레이어 간 거래·업그레이드 등을 핵심 콘텐츠로 한다. 카드를 모으고 덱을 구성해 대결하는 전통 TCG의 재미에 블록체인 기반 자산 소유·거래 요소를 더해, 이용자가 게임에서 얻은 자산을 직접 거래하고 가치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진=넥써쓰][사진=넥써쓰]

이 게임은 2025년 바이비트 언리시 해커톤에서 1000여개 프로젝트 가운데 4위를 차지했고 이더리움 글로벌 타이베이 해커톤에서는 400여개 프로젝트 중 우승을 거머쥔 바 있다. PG 커넥츠 핀란드, 타이베이 블록체인 위크, 스타트 스피어 등 주요 글로벌 행사에도 참가해 이름을 알렸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아우라얄은 탄탄한 게임성과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된 경쟁력을 두루 갖춘 웹3 카드 게임"이라며 "크로쓰 생태계에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게임을 더해, 이용자에게는 더 즐길 거리를, 개발사에는 더 넓은 글로벌 무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써쓰가 앱마켓 원스토어를 인수하면서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메인넷은 '원체인(OneChain)'으로, 네이티브 토큰 '크로쓰($CROSS)'는 '원($ONE)'으로 명칭을 변경할 계획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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