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대원제약이 기존 비만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췌장 보호 효과를 더한 '4중 작용 비만 신약 후보물질'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하며, 2028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차별화된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경준 중앙연구소장, 첫 타임라인 공개
올해 물질 선정해 내년 비임상 마무리
IND 승인 받아 2년 뒤 첫 투여 목표
ADA 2026서 가스트린 기전에 주목
내년 '먹는 위고비'도 임상 진입 계획
"올해 말까지 국내 첫 4중 작용 비만약 후보물질 선정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28년 사람 대상 임상시험에 진입해 첫 투여를 시작하는 게 목표입니다."
이경준 대원제약 중앙연구소장(전무)은 17일 "4중 작용 비만약 후보물질을 활용해 전임상 연구 단계에서 일라이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보다 강력한 효과를 확인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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