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하키협회, 호주서 꿈나무 선수 영재 국외 훈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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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5일 출국한 하키 꿈나무 선수단.

5일 출국한 하키 꿈나무 선수단.

[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하키협회는 5일부터 13일까지 호주에서 꿈나무 선수 영재 국외 훈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도자 3명과 꿈나무 선수 16명이 참가하는 이번 훈련에서 선수들은 호주 태즈매니아주 대표팀과 연습 경기를 통해 국제 수준의 경기 운영 능력과 실전 대응 능력을 향상할 예정이다.

또 국제하키연맹(FIH) 프로리그 경기를 통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력과 전술 등도 직접 관전한다.

이 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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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7일 09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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