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케어, 전기스쿠터 ‘비아지오 T2’ 론칭…퍼스널 모빌리티 라인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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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케어 기업 더블유케어(대표 이영주)가 전기스쿠터 ‘비아지오 T2’를 론칭하며 퍼스널 모빌리티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 출시는 전기자전거로 쌓은 성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라인업을 넓히는 첫 행보다.

비아지오 T2는 밝은 컬러와 둥근 형태의 클래식 스쿠터 디자인으로 젊은 층을 겨냥한 도심형 전기스쿠터다. △1000W 모터와 48V 24Ah 배터리 탑재로 1회 충전 시 최대 60km 주행 및 30% 경사 운행 가능 △전·후륜 듀얼 서스펜션으로 노면 충격 감소 △IPX4 등급 방수 설계 △NFC 카드 터치 방식의 스마트 시동 △1m 이동 시 경보가 울리는 자동 도난 방지 기능도 내장했다.

판매는 렌탈-인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월 렌탈료 유지만으로 12~36개월 약정 후 추가 비용 없이 소유권을 이전 받을 수 있으며 반납 의무는 없다.

이외에도 더블유케어는 2025년 11월 ‘노르드킨’을 론칭하며 헬스케어 사업에도 진출, 모빌리티와 헬스케어를 결합한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더블유케어 이영주 대표는 “T2를 시작으로 퍼스널 모빌리티 전반으로 라인업을 확장하고, 라이프케어 사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블유케어는 전기자전거 브랜드 ‘비아지오’ 운영사로, 2022년 출시 이후 3년 반 만에 누적 5만 대 판매를 달성했으며 ‘2025 한국소비자평가 1위’에서 스마트모빌리티(AI 전기자전거)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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