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잇플래닛 제공]
AI 기반 디지털 전환(DX) 전문기업 두잇플래닛(대표 유병기)은 지난달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인 유재영 멘토팀 대학생 7명을 초청해 AI 산업 현장과 디지털 전환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업탐방은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협회장이자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로 활동 중인 유재영 협회장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실제 기업 현장을 경험하고 AI 기술의 산업적 활용과 창업 과정을 이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현장 중심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는 1,400여 개 회원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수 혁신기업과 청년 인재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기업 현장 중심의 멘토링과 기술기업 탐방을 통해 미래 창업인재 양성과 중소기업 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두잇플래닛 디지털전환센터를 방문해 종이문서와 전자문서, 도면 등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활용 가능한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AI 기반 문서 자동화 솔루션 ‘두잇스캔(Doit Scan)’, 의료기관 특화 솔루션 ‘두잇메디스캔(Doit Medi Scan)’, 제조기업 AI 워크스페이스 ‘flocs.AI’ 시연을 통해 AI OCR, RAG 기반 AI 비서, 문서 통합관리, 업무 자동화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경험했다.
행사에서는 AI 산업의 변화와 스타트업 성장 과정, 창업 초기의 시행착오, 기술 사업화 전략, 조직 운영 등에 대한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학생들은 실제 창업기업이 기술을 사업으로 연결하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 과정을 공유받으며 미래 창업가에게 필요한 기업가정신과 문제 해결 역량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두잇플래닛은 AI OCR 기반 비정형 데이터 디지털화와 AI 문서 통합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기업과 의료기관,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AI·DX 전문기업이다. 제조기업의 종이문서, 전자문서, ERP·MES·PLC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해 AI 기반 업무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TIPS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유재영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협회장은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은 교실이 아닌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라며 “AI 시대에는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기술이 산업에서 어떻게 사업이 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협회 회원사들과 함께 우수 기술기업 탐방과 현장 중심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래 산업을 이끌 창업인재 양성과 중소기업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유병기 두잇플래닛 대표는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역량을 확장하는 기술”이라며 “미래 인재들에게 산업 현장을 개방하고 기술과 경험을 나누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기술 혁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함께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잇플래닛은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정회원사이자 코어비즈 ESG 인증기업으로 AI 기반 디지털 전환 기술을 통해 제조기업의 업무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종이문서의 디지털화를 통한 친환경 업무환경 구축(Environment), 미래 AI 인재 양성과 디지털 교육 나눔(Social), 안전한 데이터 관리와 책임 있는 AI 활용(Governance)을 핵심 가치로 ESG 경영을 실천하며 기술 혁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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