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KLPG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노렸던 홍정민이 대회 첫날 허리 통증으로 경기를 포기했다.
홍정민은 13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기권했다.
홍정민은 1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적어낸 뒤 2번 홀(파4) 그린에서 경기를 접었다.
2025시즌 상금왕 홍정민은 작년 대회에서 KLPGA 투어 역대 72홀 최소타 기록인 29언더파 259타를 쳐 우승했었다.
홍정민은 2주 전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도 기권했고, 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cty@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13일 13시26분 송고









![[아시안게임] 유도 김민종, 남자 100㎏이상급 동메달…2회 연속 메달](https://img3.yna.co.kr/photo/yna/YH/2026/10/02/PYH2026100223210001300_P4.jpg)




![[2026 노벨상] 생리의학상…뇌에 대한 이해 바꿔놓은 이들에게](https://image.inews24.com/v1/a8cf79c5a2313a.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