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시즈 해킹으로 플레이어들이 수십억 크레딧을 받고 무작위 밴 발생

1 month ago 9

  • Ubisoft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가 대규모 해킹 또는 익스플로잇 의심 사태로 전 플랫폼 서비스 장애를 겪고 있음
  • 플레이어들은 수십억 R6 크레딧과 희귀 개발자 전용 스킨을 받거나, 이유 없이 밴되는 현상을 보고함
  • Ubisoft는 이를 “서버 사고”로 설명했으나, 커뮤니티는 보안 침해 축소 의혹을 제기하며 강하게 비판함
  • 일부 스트리머와 유명 유저 계정도 영향을 받아, 계정 롤백과 무고한 밴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전 세계 핵심 서비스가 중단된 가운데, 플레이어들은 접속을 피하고 크레딧 사용을 자제해야 하는 상황

레인보우 식스 시즈 전면 서비스 장애

  • Ubisoft의 공식 서비스 상태 페이지에 따르면, PC·PS4·PS5·Xbox One·Xbox Series X|S 등 모든 주요 플랫폼에서 인증, 인게임 상점, 매치메이킹 등 핵심 서비스가 중단됨
    • 전체 연결 상태는 ‘저하됨’으로 표시
    • Ubisoft는 문제를 조사 중이라고만 밝혔으며, 복구 일정은 제시되지 않음
  • 이러한 광범위한 장애로 인해 단순한 서버 불안정이 아닌 심각한 시스템 침해 가능성이 제기됨

Ubisoft의 대응과 커뮤니티 반발

  • 공식 레인보우 식스 계정은 “게임에 영향을 미치는 사고를 인지하고 있으며 해결 중”이라고 발표
    • 그러나 보안 침해나 해킹 언급은 없음
  • 커뮤니티는 Ubisoft가 사태의 심각성을 축소하고 있다고 비판
    • “서버 문제”로 표현하면서도 핵심 시스템이 손상된 점을 지적
    • 일부는 계정이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동안 게임이 계속 온라인 상태였던 점을 문제 삼음

플레이어 계정 이상 현상

  • 다수의 플레이어가 로그인 시 수십억 R6 크레딧과 Renown, 수천 개의 Alpha Pack, 개발자 전용 Glacier 스킨 등을 획득한 것으로 보고
  • 인게임 밴 피드가 무작위 메시지로 오염되어 수천 개의 계정이 임의로 밴되거나 해제되는 현상 발생
    • 스트리머와 유명 플레이어 계정도 포함
  • 유명 크리에이터 KingGeorge는 “게임이 완전히 망가졌다”며 로그인 금지와 크레딧 사용 자제를 경고

계정 롤백과 밴 우려

  • 인증 및 계정 시스템이 손상된 상태에서, 많은 유저가 Ubisoft의 계정 롤백 조치를 예상
  • 그러나 일부는 무고한 밴 가능성을 우려
    • 문제를 단순 시각 오류로 착각해 크레딧을 사용한 유저가 제재될 수 있다는 점 지적
  • 커뮤니티는 명확한 소통 부재로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Ubisoft에 투명한 설명을 요구

현재 플레이어 행동 지침

  • Ubisoft가 문제 해결과 원인 공개를 완료하기 전까지, 플레이어는 오프라인 상태 유지 권장
    • 접속 및 크레딧·Renown 사용 금지
  • 전 세계적으로 핵심 서비스가 마비되고 계정이 손상된 상황으로, Ubisoft의 대응이 향후 게임 신뢰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 있음
  • Ubisoft는 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 업데이트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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