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는 보통 “크게” 망하지 않음. 그러나 조용히 유지보수가 끊기면서 무너지는 중. 유지보수 자원 고갈 + 기업의 라이선스 전환 + AI 기반 ‘추출’ 이 동시 발생 오픈소스의 생존 조건: 공정 과금(라이선스/상업 정책) + 공공 인프라 펀딩 + AI 기반 방어·운영 자동화. 실무 관점: 리스크는 “안 깨지는가”가 아니라, “깨졌을 때 누가/언제/어떻게 고치나”다. 지속가능성 붕괴: “퇴근 후 취미”로 운영되는 OSS가 우리 서비스의 공급망(Supply Chain) 책임을 떠안고 있음 보안 사건은 구조 문제의 신호: xz 백도어 시도 같은 사건은 “특이 케이스”가 아니라 유지보수 생태계가 한계에 온 대표 증상 기업의 벽 세우기: Terraform/Redis처럼 ‘소스-가용(Source-available)’ 계열로 바꿔 마진과 통제를 회수하려는 흐름이 반복. 가격 무기(무료 덤핑)로 시장 제초: “무료 배포”는 사용자 입장에선 달콤하지만, 경쟁 생태계를 말려 장기적으로 공급자 락인을 키움 AI시대 OSS 패턴을 대규모 학습·재생산하지만, 보상/크레딧 환류는 약함. 특히 라이선스 의미가 희석되어짐 이를 방어하기 위해선 취약점 패치, 의존성 PR, 트리아지 자동화 필수 오픈워싱(Open-washing): “weights 공개”만으로는 재현성/감사 가능성/공급망 검증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대부분 실무 관점: 이제 라이선스/거버넌스/자동화는 ‘운영 옵션’이 아니라, 처음 설계시부터 반드시 고려해야할 필수 사항! 버스 팩터 리스크: 단일 유지보수자 의존은 곧 패치 지연·보안 공백·운영 장애로 이어짐 라이선스 리스크: 성공 이후 재라이선스는 장기 TCO를 올리고, 포크/마이그레이션 비용을 폭증 가격 무기 리스크: “무료”로 마진 0을 만들면 대체 생태계가 말라 죽고, 결과적으로 선택지가 사라짐 AI 추출 리스크: 기여 인센티브(명성/크레딧)가 약해지면 공개 기여가 줄고, 자발적 참여 PR이 사라짐 오픈워싱 리스크: 재현 불가/감사 불가 모델은 규제·감사·보안 검증에서 실무 잠재 위험요소로 작용 실무 관점: star 수보다 중요한 건 유지보수 체력(버스 팩터), 릴리즈 규율, 보안 프로세스, 그리고 “대체 가능성” 의존성 상위 20개(전이 포함) 뽑기 → 이번 주에 감사 도구 한 번은 돌리기. 72시간 내 대체/포크 가능성을 문서화(상위 5개). 단일 유지보수자 의존을 기술부채가 아니라 운영 리스크 항목으로 올리기. 조직 차원의 기여/후원 최소치를 룰로 박기. 보안 자동화는 기본값 ON으로. 실무 관점: “사고 나면 대응”이 아니라, 평시에 포크/대체 루트를 준비하는 게 총비용을 줄인다. ###📊 결론 (Bottom line) 오픈소스가 “끝난다”기보다, 운영 모델이 ‘자선’에서 ‘인프라’로 이동 중. OSS가 살아남으려면 3축 필수 조건 선행 필요: 못 하면 결과는 실무 관점: “무료”는 더 이상 기본 가정이 아니다. 계약·예산·자동화를 설계에 포함해야 한다.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자.📌 핵심 요지 (TL;DR)
📉 주요 주장 (DEV/운영 관점)
오픈소스 리스크 (조작 가능성 포함)
🔎DEV용 실무 5분 체크리스트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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