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1, 2위 맞대결에서는 LG가 마레이 선수의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앞세워 2위 정관장을 꺾고 선두를 사수했습니다.
타마요와 양홍석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LG는 2쿼터부터 마레이의 맹활약을 앞세워 앞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마레이는 후반전에는 '특급 도우미'로 변신했는데요.
종료 4분여를 남기고 양준석의 3점 슛을 어시스트했고, 절묘한 패스로 유기상의 골밑슛을 도우며 4쿼터에만 어시스트 6개를 더했습니다.
'트리플더블'까지 도움 단 1개를 남겨놓고 교체됐다가 다시 투입됐는데, 아쉽게 대기록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15점과 리바운드 12개에 어시스트 9개로 펄펄 날았습니다.
선두 LG가 23점 차 대승을 거두고 2위 정관장과의 격차를 한 경기 반으로 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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