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앞둔 KARD, 더 끈끈해진 유대감…다정히 기댄 미소

2 weeks ago 18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혼성그룹 카드(KARD)가 '청청 패션'을 선보이며 컴백을 예고했다.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최근 공식 SNS에 정규 1집 'Where To Now? (Part.2) : NOWHERE'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데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카드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DSP미디어]이번 신보는 카드가 마주한 진실과 해답을 풀어낸 앨범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Back To Life'를 포함해 총 10개 트랙이 수록된다.한편 카드는 28일 오후 6시 정규 1집을 발매하고,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를 개최한다.카드는 2017년 데뷔한 4인조 혼성 그룹으로, 뭄바톤과 딥하우스 기반의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팀 색깔을 구축했다. 탄탄한 해외 팬덤을 바탕으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마지막 앞둔 KARD, 더 끈끈해진 유대감…다정히 기댄 미소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