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전인 1956년 2월 11일, 서울 명동에 한국 첫 증권거래소가 문을 열었다. 전산화는커녕 전화기조차 귀하던 시절이라 매도인과 매수인이 제시한 가격이 일치하면 거래소 직원이 나무 망치로 탁자를 두드려 계약 성립을 알렸다. 이른바 ‘격탁(擊鐸)’ 매매다. 당시 상장 종목은 조흥은행, 경성방직 등 12개뿐이었다. 시가총액 기록은 없지만, 1965년 약 150억원으로 추정된다. 2600여 종목에 시총 5000조원을 돌파한 지금은 상전벽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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