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이 베이징 만리장성에 오르기 위해 입구에서 줄을 섰지만 좀처럼 줄이 줄어들지 않았다고 한다. 새치기로 끼어드는 사람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줄이 조금씩 뒤로 밀릴 정도였다. 아무리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관람한다고 해도 이 정도면 정나미가 떨어지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20년 전 얘기니 지금은 좀 나아졌을까.

지인이 베이징 만리장성에 오르기 위해 입구에서 줄을 섰지만 좀처럼 줄이 줄어들지 않았다고 한다. 새치기로 끼어드는 사람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줄이 조금씩 뒤로 밀릴 정도였다. 아무리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관람한다고 해도 이 정도면 정나미가 떨어지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20년 전 얘기니 지금은 좀 나아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