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맡에 해병대 전투복… ‘사람과 기술’ 받들면 어떤 위기도 돌파

1 month ago 10
서울 계동 현대사옥, 창업주 정주영의 첫집무실이었던 방에서 조선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는 권오갑 명예회장. 좌초 위기의 현대중공업을 되살려내 '구원투수'로 불린 권오갑 명예회장은

판교 과수원집 막내아들은 훗날 ‘샐러리맨의 신화’가 됐다. 평사원으로 출발해 그룹 총사령탑이 됐고, 좌초 직전의 회사를 다시 일으켜세웠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