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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FC서울의 클리말라가 지난 주말 K리그1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전북 현대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3분 선제골에 이어 경기 종료 직전 결승 골까지 터뜨리며 서울의 2-1 승리를 주도한 클리말라를 29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서울은 베스트 팀에 뽑혔고, 클리말라를 비롯해 문선민, 야잔, 구성윤 등 4명의 서울 선수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프로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평가로 선정된다.
ah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15일 11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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