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선글라스 하나 꼈을 뿐인데 일상이 화보...조지 클루니 극찬 받을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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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박보검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밀라노, 나의 바이브"라는 글을 달았다.

박보검 [사진=박보검 SNS]박보검 [사진=박보검 SNS]

공개된 사진에는 밀라노의 거리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에 가죽 자켓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박보검 [사진=박보검 SNS]박보검 [사진=박보검 SNS]

앞서 박보검은 지난 7일(현지시각) 밀라노에서 동계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가 마련한 '오메가 하우스' 행사에 참석했다. 당시 함께 참석한 조지 클루니는 박보검을 보며 "64세 나이에 그를 보고 있자니 지금 굉장히 절망스럽다. (박보검이 너무 멋져서) 죽고 싶을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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