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전을 지시하는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 대행
박철우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감독 대행이 현역 시절 전성기를 보낸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과거 팀 동료로 활약하다가 지금은 적으로 만난 고준용 삼성화재 감독 대행과 사령탑 대결에서도 웃었습니다.
우리카드는 오늘(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방문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상대로 세트 점수 3대0(25:20 25:23 25:17)으로 승리했습니다.
남자부 7개 구단 가운데 6번째로 10승(14패)을 달성한 우리카드는 승점 29점으로 여전히 6위입니다.
5위 OK저축은행(승점 36·12승 12패)과는 승점 격차 7점입니다.
리그 최하위 삼성화재는 3연패와 함께 승점 15점(5승 19패)에 머물렀습니다.
우리카드는 주포 아라우조가 18득점으로 공격을 진두지휘한 가운데 알리가 14득점, 이상현이 12득점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우리카드는 팀 공격 성공률 56.75%로 44.92%에 그친 삼성화재를 압도했고, 팀 블로킹도 12대 7로 앞섰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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