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스포원파크, 시민 대상 야간 무료 체력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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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원 체력인증센터

[부산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금정구 스포원파크에서 야간 체력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2019년 개소한 스포원체력인증센터는 고객만족도 조사 3년 연속 전국 1위,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 체력인증센터로 선정됐다.

만 19세부터 64세 성인을 대상으로 한 야간 체력 인증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확대 운영된다.

종합 체력 측정 종목은 체성분 분석,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민첩성, 순발력 등이다.

공단은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예약은 국민체력100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

win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8일 09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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