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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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학교 제공]
(부산=연합뉴스) 국립부경대학교는 대학 체육시설을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수요가 높은 수영, 골프, 요가 강습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우선 개방한다.
학생들의 수업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새벽과 저녁, 토요일 오후 등 유휴시간을 활용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강습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안정적이고 안전한 시설 개방을 위해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접수·결제·입장 관리 등 이용자 지원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3월부터 5월까지 체육시설 개방 시범 운영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개방 확대 및 활용 활성화를 위해 6월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5일 10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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