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1편 IP 활용 타이틀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미르의 전설' 1편 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 MMORPG가 오는 6월 나온다.
브이파이브게임즈(대표 박미란)는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 하이빈)의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미르의 전설: 진'의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브이파이브게임즈]미르의 전설: 진은 1998년 출시된 PC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 1편의 IP를 활용한 타이틀로 6월 초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게임은 원작의 픽셀 아트 감성과 동양적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클래식한 느낌을 고해상도로 선보이며 이용자간 1대1 거래를 지원한다. 또한 전사, 술사, 도사 3대 직업과 각 직업별 2개의 세부 직업을 원작과 동일하게 구현했으며, 여러 편의 기능을 도입했다.
뿐만 아니라 필드에서 자유롭게 펼쳐지는 PK를 통해 긴장감 있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패널티 시스템을 함께 도입해 과도한 전투를 방지했다. 최대 수백 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문파 간 전쟁 콘텐츠 '공성전' 등 원작의 핵심 요소도 구현했다.
한편 미르의 전설은 액토즈소프트가 개발한 무협 소재 MMORPG다. 이후 나온 속편 '미르의 전설2'가 중국에서 공전의 히트를 거둔 바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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