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형 원거리 시전자이자 악마의 지배자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디아블로 이모탈'의 신규 직업 '악마술사' 출시를 앞두고 시네마틱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오는 6월 17일(이하 한국 시간 기준) 5.0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10번째 신규 직업 악마술사를 선보인다.
악마술사는 지난 2월 디아블로 프랜차이즈 3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디아블로 30주년 스포트라이트'에서 '디아블로2: 레저렉션', '디아블로4', 디아블로 이모탈에 순차적으로 추가되는 신규 직업으로 처음 소개된 바 있다. 악마술사는 혼합형 원거리 소환사로, 지옥의 힘을 끌어내 악마를 불러일으키고 불지옥 마법을 펼치며, 기쁨과 분노를 만끽하는 사악한 능력을 발산한다.
[사진=블리자드]
[사진=블리자드]새로운 메인 퀘스트라인과 많은 이들이 기다려 온 '루트 골레인' 지역, 용감한 사냥꾼들의 실력까지 시험할 신규 지옥성물함 우두머리 3종도 추가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디아블로 프랜차이즈의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주말 진행된 IGN 라이브에서 신규 시네마틱 트레일러도 선보였다. 패널 세션에는 디아블로 이모탈 개발팀의 낸 지안 수석 게임 디자이너(Nan Jiang, Lead Class Designer)와 디아블로2: 레저렉션 개발팀의 매튜 세더퀴스트 선임 프로듀서(Matthew Cederquist, Senior Producer)가 출연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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