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공공 AI 박람회서 AX 혁신 사례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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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스·브리티웍스·AI 데이터센터 기반 AI 풀스택 역량 선보여

  • 김문구 기자
  • 입력 2026.06.2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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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제공] [삼성SDS 제공]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삼성SDS가 23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행정업무와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AI 서비스를 선보인다.

삼성SDS는 이번 행사에서 AI 에이전트 플랫폼 ‘패브릭스(FabriX)’와 AI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공공 부문을 위한 AI 풀스택 역량을 선보이며 AX 혁신 방안을 공유했다.

삼성SDS는 ‘우리 부서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주제로 구성된 전시 공간에서 패브릭스를 활용한 공공 업무 혁신 사례를 선보였다.

‘모바일로 확장된 공공 업무 AI 협업 솔루션’ 전시 공간에서는 브리티웍스를 활용한 모바일 협업 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이 선택한 공공 AI 클라우드’를 주제로 운영되는 전시 공간에서는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과 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한 공공 AI 인프라 역량을 소개한다.

이정헌 삼성SDS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국내 AI 인프라 사업 수행 역량과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AX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부와 공공기관의 AI 혁신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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