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김보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MVP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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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1라운드 MVP 삼척시청 김보은(오른쪽에서 두 번째)

1라운드 MVP 삼척시청 김보은(오른쪽에서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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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삼척시청 김보은이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은 16일 "1라운드 7경기에서 33골, 도움 13개, 스틸 8개, 블록 6개 등의 성적을 낸 김보은을 1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라운드 MVP는 선수들의 공격과 수비 기록을 포인트로 환산해 수상자를 정한다.

김보은은 1라운드 530.5점을 얻어 483점의 박새영(삼척시청), 395.5점의 이원정(대구시청)을 앞서 MVP 영예를 안았다.

1라운드 베스트 팀에는 삼척시청이 선정됐다.

라운드 베스트팀은 H리그 공식 인사 관리 파트너인 플렉스(flex) 후원으로 수상 팀을 정한다.

상금은 MVP 100만원, 베스트팀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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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6일 15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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