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에서는 새해 첫날, 꼴찌들의 반란이 펼쳐졌습니다.
여자부 최하위 정관장이 선두 도로공사를 남자부 최하위 삼성화재가 선두 대한항공을 눌렀습니다.
먼저 여자부 정관장 박혜민 선수의 활약부터 보시죠.
코트 빈 곳으로 정확한 스파이크를 때렸고, 어려운 공은 재치 있는 터치 아웃을 만들며 득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날카로운 서브 득점에 블로킹까지 3개 성공하며 팀 내 최다 17점을 터뜨렸습니다.
인쿠시도 13점으로 힘을 보탠 정관장은 도로공사를 3대 0으로 완파하고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
남자부 최하위 삼성화재도 선두 대한항공에 풀세트 접전 끝에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습니다.

1 month ago
13

![[올림픽] 3전 4기 은메달 김상겸 "나이 중요하지 않아…다음 목표 금메달"](https://img0.yna.co.kr/photo/yna/YH/2026/02/10/PYH2026021010400001300_P4.jpg)
![[바로이뉴스] '일용직 생활' 인간 승리…스노보드 '은메달' 김상겸 귀국](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210/202155660_1280.jpg)

![[올림픽] 여자농구 우리은행 '태극전사 응원' 스페셜 유니폼 선보여](https://img7.yna.co.kr/etc/inner/KR/2026/02/10/AKR20260210081400007_02_i_P4.jpg)

![[게시판] 우리금융, 밀라노에 대학생 서포터즈 파견](https://img5.yna.co.kr/etc/inner/KR/2026/02/10/AKR20260210068900002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