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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제공]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서귀포시종합체육관'의 새 이름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서귀포시 종합체육관은 체육·문화·공연·전시 등의 복합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어울리는 이름을 찾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지난 4월 10일부터 공모를 시작했다.
시는 스포츠메카·문화·관광도시 서귀포시 이미지 반영한 명칭, 시민들이 쉽게 기억하고 부를 수 있는 명칭, 문화·공연·체육 등 복합시설로의 역할을 담은 명칭을 찾고 있으며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접수한다.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제주도민이 아니더라도 도내 직장이나 학교에 다니고 있는 이도 응모할 수 있다.
공고문 및 신청서는 서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홈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다.
1인 2작까지 출품할 수 있고, 온라인(서귀포시청 체육진흥과 이메일 fucidin321@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결과 발표는 심사위원 평가 및 선호도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6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서귀포시종합체육관은 강정동 옛 88체육관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8천958.47㎡, 관람석 3천95석 규모로 조성 중인 실내체육관으로 올해 10월 준공 예정이다.
jiho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3일 14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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