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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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가 19일 개막하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임성재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올댓스포츠는 9일 "임성재의 손목 부상이 예상보다 회복 속도가 느려 지금도 손목 부위에 염증과 통증이 일부 남아 있다"며 "지난주 정밀 진단 결과 전반적인 회복 추세는 확인됐으나 무리한 대회 출전보다 충분한 회복 후 복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의료진 판단"이라고 밝혔다.
올해 들어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임성재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막을 올리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댓스포츠는 "그러나 선수의 컨디션 및 회복 경과에 따라 출전 일정은 추가로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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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15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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