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 송별이가 뜨거운 반응을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송별이, 박호용, 박상현, 김용회, 길세나가 출연했다.
송별이가 '아침마당'에서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이날 송별이는 "오랜만에 방송에 나오니까 아가씨 다 됐다고 연락이 왔다"라며 "장애인협회에서 새 휠체어를 선물해주셨다. 방송 다음 날 행사도 다녀왔다. 많은 분들에게 응원을 받고 있다"라고 방송 출연 이후 응원을 많이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엄마를 위해서 가수로 성공하고 싶기도 하지만 제가 법에 관심이 많다. 변호사가 되고 싶다"라며 "자금 로스쿨을 갈 여건은 되지 않고 검정고시처럼 시험을 볼 수 있는데, 작년에 두 번의 시험에 합격했다. 4번 합격하면 4년제 법학과 졸업한 학력을 얻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가수 생활이 불안정해서 꿈을 포기해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했다. 그런데 해외에서도 저에게 응원을 보내주셨다"라며 "엄마가 투석하는 것이 힘들다. 항상 투석하면 파김치가 되곤 하는데, 그 날은 투석하는데 하나도 안 힘들다고 했다. 지인이 오셔서 저녁식사까지 했다"라고 말했다.
송별이의 어머니는 "우리 딸이 잘하는 거 보니까 살만하다"라며 "딸 사랑해. 잘할 거라 믿어"라고 응원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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