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정상에 오르며 처음으로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베트남은 26일(현지시간) 오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대회 결승 2차전에서 2-2로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22일 1차전에서 2-0으로 완승한 베트남은 1, 2차전 합계 점수에서 4-2로 앞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제작: 류재갑·구혜원
영상: 베트남축구연맹(VFF) 페이스북·VFF Channel 유튜브·X @Champagnepitaji·@ceolmh3·@anatoliacaracal·@BDelorme49·@ngonvietnam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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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27일 17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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