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여파로 프로야구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고교야구 봉황대기는 개막해 경기를 치렀습니다.
야로고와 제주고의 개막전이 열린 목동구장은 한때 그라운드 지표 온도가 경기 중 최고 66℃까지 치솟았습니다.
일부 선수들은 어지럼증과 시야 이상 등을 호소해 잠시 경기가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쿨링 브레이크와 살수, 냉방 장비 등 폭염 대책에도 선수들은 "숨도 잘 쉬어지지 않는다"며 극심한 더위를 전했습니다.
재난급 폭염 속에서 치러진 고교야구 현장을 〈스포츠머그〉가 담았습니다.
(취재 : 유병민, 구성·편집 : 박진형, 영상취재 : 양두원·최대웅,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5 days ago
16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3-0 kt](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