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여전한 롱런 인기…'퇴사할게여' 음방 4관왕

1 hour ago 3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이들 소연이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소연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정규 1집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에 이어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에 등극했다.아이들 소연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 포스터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소연은 앞서 1일 Mnet '엠카운트다운'과 10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어 '인기가요'를 포함해 총 4관왕을 달성했다.'퇴사할게여 (Narr. 기안84)'는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멜론, 지니, 벅스 실시간 및 일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iChart 실시간 및 주간 차트 등 여러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SNS에서도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다. 안무를 바탕으로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동작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해당 음원을 활용한 콘텐츠가 12일 기준 2만 6천 개를 넘어섰다.소연은 5인조 걸그룹 아이들의 리더이자 래퍼로, 그룹의 주요 곡들을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며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 온 아티스트다. 앨범 콘셉트 기획부터 총괄 프로듀싱까지 참여하는 올라운더 뮤지션으로서 팀의 색깔을 구축하는 한편 솔로 활동을 통해서도 개성 있는 음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