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셰프 안성재가 레스토랑 모수의 티켓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안성재는 자신의 SNS에 "모수에서는 이러한 티켓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더 이상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모수라는 이름과 안성재 셰프의 사인이 적혀 있는 티켓을 공개했다.
안성재 [사진=조이뉴스24 DB, 안성재 SNS]한편, 안성재 셰프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했다. 현재 레스토랑 모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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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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