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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개그우먼 안영미(42)가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를 임신했다고 전했다.
그는 "청취자들이 지난주부터 '임신한 느낌이 든다'고 해주셨는데, (임신이) 맞다"며 "첫째도 노산이었는데 지금은 확실한 노산이라 하루하루가 외줄 타기를 하는 듯 불안하다. 이 정도면 안정기이지 않을까 해서 깜짝 발표했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이날 둘째의 성별과 출산 예정일도 공개했다.
그는 "딱콩이(첫째)를 한창 더웠던 7월에 출산했다. 둘째도 7월에 낳는다"며 "성별은 아들이고 태명은 딱동"이라고 덧붙였다.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안영미는 개그콘서트 코너였던 'Go! Go! 예술 속으로'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SNL 코리아', '라디오 스타'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한 연인과 2020년 2월 혼인신고를 했고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gahye_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6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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