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조코비치, 22일 개막 마드리드오픈 테니스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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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바르셀로나오픈에서 2회전 기권 의사를 밝히는 알카라스

바르셀로나오픈에서 2회전 기권 의사를 밝히는 알카라스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와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오픈(총상금 823만5천540유로)에 불참한다.

알카라스는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나에게 중요한 대회 중 하나인 마드리드오픈에 불참하게 돼 안타깝다"고 밝혔다.

오른쪽 손목 부상 때문에 현재 진행 중인 ATP 투어 바르셀로나오픈 1회전 후 기권한 알카라스는 작년에도 다리 근육 통증 때문에 마드리드오픈에 뛰지 못했다.

이미지 확대 3월 보스니아와 이탈리아의 월드컵 축구 예선 경기를 관람하는 조코비치.

3월 보스니아와 이탈리아의 월드컵 축구 예선 경기를 관람하는 조코비치.

[AP=연합뉴스]

조코비치 역시 올해 3월 마이애미오픈부터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이번 시즌 호주오픈과 3월 BNP 파리바오픈 2개 대회에만 출전했다.

마드리드오픈은 2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막한다.

ATP 1000시리즈 대회 중 하나인 마드리드오픈은 4대 메이저 바로 아래 등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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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8일 09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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