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의 지식램프] [11] 우리가 잃어버린 세네갈 ‘테랑가’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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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한국은 무덥다. 다들 가능하면 해외로 휴가를 떠나고 싶어 한다. 그래 봤자 많은 사람이 가는 곳은 역시 무더운 동남아다. 필자도 비슷하다. 지금 아프리카로 가기 전 가방을 정리 중이다. 이번에 가는 나라는 카보베르데, 세네갈, 에티오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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