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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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체육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사단법인 한국여성체육학회(회장 고은하)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송파구 한국체육대학교 본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2026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계 올림픽의 교훈 : 여성 선수를 위한 통합 지원'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올해 동계 올림픽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자는 취지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합쳐 메달 5개를 획득한 김윤지가 학술 세션인 '초청 강연'에 나와 '경쟁하는 몸과 지원의 간극 : 여성 패럴림피언의 현장 경험'을 전해준다.
1954년 창립된 한국여성체육학회는 대한민국 여성 체육의 권익 신장과 학문적 발전을 선도해 온 대표적인 학술 단체로, 매년 정기 학술대회와 학술지 발간을 통해 여성 체육 정책 제안 및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2일 17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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