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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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이 31일 올해 마지막으로 치르는 홈 경기에서 팬 페스티벌을 연다.
흥국생명은 26일 "현대건설과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이는 홈 경기에서 '2026 흥Good! 흥Up!' 이벤트를 연다"며 "선수단과 팬이 직접 만나는 특별한 사인회가 열리고, 선수단을 향한 응원과 새해의 바람을 담아 제작한 책갈피 형태의 행운카드를 선물한다"고 전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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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26일 18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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