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형기자
이미지 확대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월트 디즈니와 오픈AI가 디즈니의 200여개 캐릭터가 등장하는 AI 동영상을 오픈AI 플랫폼 사용자가 만들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3년짜리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합의에 따라 팬들은 오픈AI의 동영상 생성 플랫폼 '소라'와 챗GPT에서 디즈니, 마블, 픽사, 스타워즈 등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AI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됐다고 양사는 공동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디즈니는 오픈AI에 10억 달러(약 1조5천억원)를 투자한다.
jhc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2일 00시17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다른 시선들은 뭐 그리"…아이브, 당당함 넘어 단단해졌다 '뱅뱅' [신곡in가요]](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1.43233818.1.png)


!['휴민트'란 첩보 액션이 박정민이란 '멜로킹'을 만들 때 [김예랑의 씬터뷰]](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1.43233535.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