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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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1980년대 인기 록밴드 '다섯손가락'의 보컬리스트이자 기타리스트인 가수 이두헌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다섯손가락은 '수요일엔 빨간장미를', '풍선', '새벽기차' 등 많은 히트곡을 갖고 있다.
용인에 거주 중인 이 씨는 앞으로 2년간 시 공식 행사 및 축제 등에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이상일 시장은 "이두헌 홍보대사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이자 자랑스러운 용인시민"이라며 "앞으로 다채로운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용인특례시의 품격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6일 16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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