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만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서비스 시작
150여 종 캐릭터에 다양한 성장 콘텐츠 제공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위메이드맥스는 한국과 대만에 신작 ‘윈드러너 키우기’를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이미지. [사진=위메이드맥스]이번 신작은 ‘윈드러너’ IP를 방치형 RPG로 새롭게 해석한 작품으로 위메이드맥스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을 맡았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원작의 감성을 기반해 성장 재미와 액션성을 결합해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콤보-피버-피버 버스트'로 이어지는 전투 시스템을 통해 방치형 장르의 편의성을 유지하고 직접 조작하는 손맛과 타격감, 역동적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출시 버전에서는 150여 종의 캐릭터와 소환수, 탈 것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7개 지역 테마와 6개 던전, 실시간 PvP 콘텐츠 아레나 등 다양한 콘텐츠도 플레이할 수 있다.
이길형 라이트컨 대표는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과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오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치형 RPG의 재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곽민구 기자([email protected])-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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