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티스트 윤산하가 오는 7월 팬들과 또 한번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윤산하는 오는 7월 4, 5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단독 팬콘 '저스트, 노 리즌(JUST, NO REASON)'을 개최한다.
이로써 윤산하는 3년 연속 솔로 팬콘을 통해 팬들과 만나게 됐다. 2024년 '더스크 틸 던(Dusk Till Dawn)', 2025년 '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PRISM : from Y to A)'에 이어 선보일 이번 팬콘은 최근 발매된 미니 3집 앨범명 '노 리즌'을 공연 타이틀로 내세웠다 '설명이 필요 없는, 윤산하 그 자체의 자신감'이라는 의미를 담아 타인의 시선이나 틀에 규정된 모습이 아닌, 아티스트로서의 본질적인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공개된 포스터 속 윤산하는 아날로그 TV 사이에서 헤드폰을 착용하고 있다. TV 화면에는 윤산하의 비주얼과 더불어 익살스러운 캐릭터가 단편적으로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번 팬콘에서 윤산하는 미니 3집 신곡을 비롯해 색다른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6월 4일 시작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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