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영의 News English] 정권 무너뜨린 불가리아 Z세대의 스마트폰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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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의 Z세대(1990년대 중반~2010년대 초반 출생)가 스마트폰을 ‘혁명 도구(tool of revolution)’ 삼아 정권을 무너뜨렸다(bring down the regime). 대규모 반정부 시위(massive anti-government protest)로 총리를 축출한 이번 Z세대의 봉기(uprising)는 오늘날 젊은 세대가 어떤 방식으로 집단적 저항(collective resistance)을 하는지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가 됐다. 스마트폰이 단순한 소통 수단(a means of communication)을 넘어 여론(public opinion) 형성, 정치적 참여, 시위 조직과 확산의 핵심 수단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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