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그룹 BTS가 23개국 34개 도시 순회 공연 대장정에 나섰지만(embark on a world tour), 중국은 일정에서 빠져 있다. 한국 대중문화를 차단해 온 ‘한한령(限韓令·Korean Wave Ban)’이 2016년 이후 10년째 지속되고 있는 탓이다.
[윤희영의 News English] 중국이 10년째 한한령 풀지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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