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김우빈·도경수, 제주도 목장 갔다⋯'콩콩팜팜' 6월 18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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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이광수와 김우빈, 도경수가 이번엔 나영석 사단과 손잡고 제주도 목장으로 간다.

28일 tvN은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이 6월 18일 방송한다"고 알렸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포스터 [사진=tvN]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포스터 [사진=tvN]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포스터 [사진=tvN]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예고편 [사진=tvN]

'콩콩팜팜'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찐친 삼인방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팜'타스틱한 팜스테이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첫 티저 영상에는 이들이 목장 식구들과 평화롭게 식사하던 중 방목장에서 소가 탈출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 모습이 담겼다.

처음 겪는 상황에 놀란 기색이 역력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그대로 얼어붙고 자연스레 목장 대표에게 시선이 향한다. 그러나 목장 대표도 "묶었었는데 이게 풀어졌나?"라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이는 상황. 이들의 마음을 모른 채 방목장에 있던 소들은 열려 있는 울타리 너머로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어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포스터에는 목장의 모든 것을 섭렵할 삼인방이 일터를 배경으로 포스를 뿜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정 아이템처럼 나란히 맞춰 쓴 카우보이 모자는 물론 작업복과 장화, 어깨에 두른 수건까지 현장에 최적화된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광수와 김우빈, 도경수가 '콩콩' 시리즈로 뭉친 건 이번이 네 번째다. 2023년 농사에 도전한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콩콩팥팥) 시리즈를 시작으로 2025년 식당 운영기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콩콩밥밥), 해외 여행기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콩콩팡팡)을 선보이며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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