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선수가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1위 등극을 눈앞에 뒀습니다.
2루타만 두 방을 터뜨리면서 타율 1위에 단 1리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이정후 선수, 마이애미 전 2회 첫 타석에서 초구 몸쪽 변화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 앞에 떨어지는 2루타를 만들었습니다.
후속 적시타 때 득점도 올린 이정후 선수, 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왼손 구원투수의 높은 변화구를 끌어당겨 다시 한번 우측에 2루타를 터뜨렸습니다.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한 이정후 선수, 시즌 타율을 3할3푼1리로 끌어올렸고, 맞대결을 펼친 리그 타율 1위 마이애미의 로페스는 5타수 1안타에 그쳐 3할3푼2리로 내려왔습니다.
단 1리 차로 추격한 이정후 선수, 내일(22일) 마이애미전에서 대망의 '타율 1위 등극'을 노립니다.

1 hour ago
1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