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기자
일본 보이그룹 원 오어 에잇 국내 활동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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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배우 이준영과 가수 정은지 등이 소속된 종합 매니지먼트 기업 빌리언스가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에이벡스 뮤직 크리에이티브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빌리언스는 일본 인기 보이그룹 원 오어 에잇(ONE OR EIGHT)의 한국 활동에 관한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원 오어 에잇의 국내 음반 발매와 프로모션을 비롯한 한국 활동 전반의 매니지먼트를 빌리언스가 담당한다.
원 오어 에잇은 일본을 넘어 미국과 중남미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8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지난해 발표한 싱글 '디에스티엠'(DSTM)으로 미국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톱 40'을 기록했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1일 11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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