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서 SK 개막 6연승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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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6일 상무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인천도시공사 김락찬

6일 상무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인천도시공사 김락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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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가 SK 호크스의 핸드볼 H리그 개막 후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인천도시공사는 13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SK와 경기에서 29-23으로 이겼다.

시즌 개막 후 1라운드 5경기에서 전승을 거둔 SK는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인천도시공사에 덜미를 잡혔다.

인천도시공사와 SK는 나란히 5승 1패를 기록하며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인천도시공사는 김락찬이 8골, 4도움으로 활약했고 김진영도 6골, 3도움으로 공격에서 제 몫을 했다.

골키퍼 안준기는 방어율 43.6%(17/39)로 선방했다.

SK에서는 김진호와 박시우가 4골씩 넣었으나 개막 6연승에 실패했다.

◇ 13일 전적

▲ 남자부

인천도시공사(5승 1패) 29(12-9 17-14)23 SK(5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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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3일 16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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