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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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바둑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바둑을 사랑하는 전국 동호인들이 전북 부안에서 실력을 겨룬다.
7일 전북바둑협회에 따르면 제6회 부안군수배 전국 동호인바둑대회가 오는 27∼28일 부안군 스포츠파크체육관에서 열린다.
부안군바둑협회와 대한바둑협회가 주관하는 대회에는 전국에서 400여명이 출전한다.
전국부는 학교 동문·직장 단체부(3인), 전국 동호인부(3인), 전국 초등클럽대항전(3인), 동호인 최강부(3인) 부문으로 나눠 치른다.
전북부는 동호인부A(3인), 동호인부B(3인), 초등클럽대항전(3인)으로 펼쳐진다.
최근 3년간 KBF리그 및 전국체전에 출전한 선수는 참가할 수 없다.
이원득 전북바둑협회장은 "바둑을 사랑하는 전국 애호가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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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07일 11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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