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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학기공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전통 심신 수련인 국학기공이 전국 단위의 생활체육 무대로 확장된다.
대한체육회 정회원 단체인 대한국학기공협회(회장 이기우)는 24, 25일 양일간 경남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국학기공대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 1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부터 고령층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어우러져 세대 간 벽을 허무는 화합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기우 회장은 "국학기공은 신체 단련을 넘어 몸과 마음의 조화를 통해 내면적 가치를 추구하는 생활체육"이라며 "이번 대회가 국학기공의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하고 우리 고유의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chil881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8일 11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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